[카테고리:] 뉴스 (News)

  • 쓰리빌리언 회사소개 영상: From 3 billion bases to 1 answer

    쓰리빌리언 회사소개 영상: From 3 billion bases to 1 answer

    쓰리빌리언은 희귀질환의 진단이 어려운 이유와 쓰리빌리언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회사 소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쓰리빌리언과 그 해결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세요.

  • 쓰리빌리언, 美 캘리포니아 “CDPH 인증 획득”

    쓰리빌리언, 美 캘리포니아 “CDPH 인증 획득”

    쓰리빌리언이 미국 현지 시간 기준 4월 4일 부로 미국 캘리포니아 임상검사실 인증, CDPH를 획득했습니다. CDPH( Californ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 ) 인증은 미국 임상검사실 인증인 CLIA 와 별도로 캘리포니아 주 정부 산하의 보건국이 관리하는 인증으로, CLIA 인증이 있더라도 CDPH 인증이 없이는 캘리포니아 주민을 대상으로 진단 목적 유전자 검사를 제공할 수 없고, 보험 적용도 받을 수 없습니다.…

  • 쓰리빌리언, 미국의학유전학회 통해 신규 서비스 출시, 글로벌 사업 확장 가속화

    쓰리빌리언, 미국의학유전학회 통해 신규 서비스 출시, 글로벌 사업 확장 가속화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미국의학유전학회(American College of Medical Genetics and Genomics, ACMG)에 참가해 신규 서비스를 소개 한다. ACMG 학회는 매년 연례 회의를 통해 글로벌 유전 진단 기준을 수립하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의학유전학회이다. 쓰리빌리언은 ‘Boosted Exome’, ‘3B-INTERPRETER’, ‘Rapid analysis’ 총 3개의 신규 서비스를 ACMG 학회에서…

  • 일루미나 최신 유전체 해독기 NovaSeq X 도입

    일루미나 최신 유전체 해독기 NovaSeq X 도입

    쓰리빌리언이 일루미나(Illumina)의 차세대 시퀀서 NovaSeq X를 도입했습니다. NovaSeq X는 2017년에 공개된 NovaSeq 6000의 후속 제품으로, 이전 모델 대비 한 번에 시퀀싱 가능한 DNA의 양이 최대 2.5배에 달해, 한번의 런으로 최대 128명 환자의 전장 유전체(WGS) 혹은 1,500명 환자의 전장 엑솜(WES) 데이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희귀질환 진단 검사 시장은 선별된 유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전자 패널(Panel) 검사…

  • Korean rare disease diagnostics firm 3billion raises $10M

    Korean rare disease diagnostics firm 3billion raises $10M

    3billion raises $10 million in a Series B financing round, led by Korea Development Bank. Other investors included The Wells Investment, JW Asset, Magna Investment, Daekyo Investment, Yuanta Investment, D3 Jubilee Partners, Shinhan Capital, Nvestor, and Aventures Investment. 3billion tested its diagnostic service for rare diseases in a clinical study of over 2,000 patients from…

  • 쓰리빌리언, 이해인 UCLA 교수 영입

    쓰리빌리언, 이해인 UCLA 교수 영입

    쓰리빌리언은 전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병리학/진단의학 및 인간유전학 교수인 이해인 박사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해인 박사는 희귀질환 유전자 변이 해석을 앞당기기 위해서 유전자 진단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최고 임상유전학자 및 임상유전실험실 디렉터’를 맡게 됩니다. 이해인 박사는 2011년부터 UCLA의 교수였으며, UCLA Clinical Genomics Center에서 3,000명 이상의 희귀 질병 환자를 대상으로 유전자 돌연변이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엑소옴 기반…

  • Selected as one of the 2023 Korea AI Startup 100 Graduation Companies

    Selected as one of the 2023 Korea AI Startup 100 Graduation Companies

    On Dec 26th, 3billion was selected as the “2023 Korea AI Startup 100.” It is the third time after 2021 and 2022, so 3billion will be a Korea AI Startup 100 graduate company. Hosted by KT and the Korea Economic Daily, “Korea AI Startup 100” is a project to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AI companies…

  • 금창원 대표 “AI로 7,000종 희귀질환 한번에 진단하죠”

    금창원 대표 “AI로 7,000종 희귀질환 한번에 진단하죠”

    유전자 분석 기술 스타트업 쓰리빌리언의 창원금 대표는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AI가 의사의 최종 진단에 필요한 희귀질환을 식별하는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AI 유전자 진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의사가 환자의 유전적 변이를 해석하는 데는 20시간에서 40시간이 걸리고, 그 과정은 비용이 많이 들지만 쓰리빌리언이 개발한 인공지능은 생성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5분밖에 걸리지 않고 95% 이상의…

  • 쓰리빌리언, CLIA 인증 획득으로 미국 진출에 청신호

    쓰리빌리언, CLIA 인증 획득으로 미국 진출에 청신호

    쓰리빌리언이 지난 2022년 12월 26일, 미국의 임상검사 실험실 표준인증인 CLIA(Clinical Laboratory Improvement Amendments)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국민을 대상으로 진단 목적의 유전자 검사를 제공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 받았으며, 이는 쓰리빌리언에서 제공하는 진단 검사가 미국 의료보험 수가를 적용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환자의 검체 수집부터 유전체 분석과 변이 판독 기술까지 전 과정에서 쓰리빌리언의 유전체…

  • 쓰리빌리언, IPO 착수 글로벌 정조준

    쓰리빌리언, IPO 착수 글로벌 정조준

    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스타트업 쓰리빌리언은 기업공개(IPO)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30억은 한국투자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증권시장, 한국거래소 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쓰리빌리언은 AI 기술을 발전시켜 진단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소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여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24개국 71개 병원에 희귀질환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쓰리빌리언의 사업 다각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