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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MG 2026 현장 리포트: 3billion, GEBRA로 전 세계 임상의 만나다
ACMG(미국 의학유전학·유전체학회)는 의학 유전학 및 유전체학 분야의 최고 권위 기관으로, 임상 연구, 교육, 정책 옹호를 아우르는 전문 학술 단체입니다. 이 학회는 유전학과 유전체학을 현대 의료 전반에 통합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실험실 기술 표준, 임상 가이드라인, 전문성 기준 등 의료 유전학 커뮤니티에 필수적인 지침을 개발하고 발표합니다. ACMG Annual Clinical Genetics Meeting은 유전체 의학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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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형 검사, 다운증후군 확진의 끝이 아닐 수 있다? 임상의가 확인해야 할 유전학적 포인트
핵형 검사(karyotype)는 다운증후군(Down syndrome, DS) 확진을 위한 1차 표준 검사로, Trisomy 21 확인과 Robertsonian 전좌형 감별에 있어 가장 신뢰도 높은 검사입니다. 대부분의 전형적인 경우에서는 핵형 검사만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핵형 검사가 탐지하지 못하는 영역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저수준 모자이시즘(low-level mosaicism), 미세결실/중복(submicroscopic copy number variants), point mutation이 대표적입니다. 이 글은 모든 DS 환자에게 추가 유전자 검사를 권고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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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美 최대 임상유전학회 ‘ACMG 2026’ 참가 | AI 진단 기술 리더십 확산
■ 글로벌 75개국 유전진단 서비스 네트워크 기반으로 북미 시장 인지도 제고 ■ 출시 1년 맞은 AI 변이 해석 플랫폼 ‘GEBRA’, 글로벌 전문가 대상 시연 및 소통 ■ 전 세계 유전의학 전문의·변이 분석 전문가 모이는 자리에서 AI 진단 기술 리더십 공고화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이 오늘부터 14일(미국 시간)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개최되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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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자는 무증상’이라는 통념, 흔들리고 있습니다
📍한 줄 요약: 유전 질환의 ‘보인자’는 단순한 무증상 유전자 전달자가 아니며, 유전적·환경적 요인에 따라 실제 건강상의 증상을 겪을 수 있으므로 이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질환과 보인자들의 사례를 통해 보인자는 ‘무증상’이라는 통념에 반기를 든 최근 기사(2026년 2월 15일)가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 출발해, 보인자에 대해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1. 서론: ‘보인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