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환자의 초기 평균 진단율 35%, 65% 환자는 초기 진단에 실패합니다.
초기 진단에 실패한 환자들의 다음 단계를 어떻게 안내하고 계신가요?
다른 검사를 제안하시거나, 아니면 비용 부담으로 경과를 지켜만 보고 계시나요?
희귀질환 진단을 위해서 엑솜까지 했는데 1번만 분석하는 건 너무 큰 낭비입니다.
1) 매년 300여개의 새로운 질병 – 변이가 등록되고 2) 환자의 증상도 변하고 3) 분석 알고리즘도 발달하기에 같은 데이터라도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와 같이 쓰리빌리언은 미진단 환자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어, 매월 20-30명의 환자들이 진단 방랑을 끝낼 수 있게 돕습니다. 단 한 번의 검사 의뢰만으로 진단 방랑이 끝날 때까지 모니터링 해주는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실제 재분석을 통해 진단 결과가 바뀐 사례가 궁금하신가요? 아래 문의하기를 통해 요청을 남겨주시면 구체적인 사례를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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