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뉴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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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인공지능 희귀질환 경진대회 Xcelerate RARE에서 우승
쓰리빌리언이 인공지능 희귀질환 경진대회인 제 1회 Xcelerate RARE Challenge 에서 우승팀으로 선정됐습니다. 5월 31일부터 7월 31까지 진행된 이 대회는 글로벌 최대의 희귀질환 단체인 Global Genes가 제약사 로슈(Roche)와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총 24개팀 132명이 출전했습니다. 총 3개 문제가 출제되어 각 문제 별 우승팀을 가렸고, 쓰리빌리언은 Task1 문제에서 신규 증상 발굴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해 우승팀으로 선정됐습니다. 쓰리빌리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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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유전자검사 미국 임상병리학회(CAP) 인증 획득
쓰리빌리언이 2021년 11월 15일 미국 임상병리학회(CAP) 인증을 획득(accreditation) 했습니다. CAP 인증은 환자 검체 입고부터 의료진에게 결과가 전달되는 전 과정을 심사하여 해당 기관이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확보했음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인증은 현재 46개국 200개 이상 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쓰리빌리언의 해외 시장 확장과 글로벌 탑 희귀질환 유전진단 기업으로의 성장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Original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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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2023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 졸업기업 선정
지난 26일 쓰리빌리언이 ‘2023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에 선정되었다. 2021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선정된 것으로, 이로써 쓰리빌리언은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 졸업기업이 되었다. KT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은 AI 분야 기업의 역량을 강화해 국가 AI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2021년부터 매년 100개 기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와 KT경제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자체 평가 모델에 따라 국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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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글로벌 인공지능 유전체 분석 경진대회서 우승
인공지능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글로벌 인공지능 유전체 분석 경진대회인 CAGI(Critical Assessment of Genome Interpretation) 제6회 대회에서 캐나다 The Hospital for Sick Children이 갖고 있는 소아 희귀질환 환자 79명에 대한 질환명을 인공지능 모델로 맞추는 테스트에서 최고의 성적으로 우승했다. 쓰리빌리언의 인공지능 모델은 58%라는 점수로 42%를 기록한 2위 그룹과 16%p 격차를 내며 인공지능 유전체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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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한국노바티스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 최종 선정
한국노바티스가 개최한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 공모 프로젝트에서 쓰리빌리언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쓰리빌리언은 유전성 망막질환 진단에 AI를 도입해 변이 해석 정확도를 높이고 진단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낮춰 전반적인 진단 효율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쓰리빌리언은 이번 협력을 통해 유전성 망막질환 환자들의 진단에서 치료까지의 과정이 효과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예정입니다. Original article: Medifonews. 노바티스, 제2회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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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회사소개 영상: From 3 billion bases to 1 answer
쓰리빌리언은 희귀질환의 진단이 어려운 이유와 쓰리빌리언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회사 소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쓰리빌리언과 그 해결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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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美 캘리포니아 “CDPH 인증 획득”
쓰리빌리언이 미국 현지 시간 기준 4월 4일 부로 미국 캘리포니아 임상검사실 인증, CDPH를 획득했습니다. CDPH( Californ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 ) 인증은 미국 임상검사실 인증인 CLIA 와 별도로 캘리포니아 주 정부 산하의 보건국이 관리하는 인증으로, CLIA 인증이 있더라도 CDPH 인증이 없이는 캘리포니아 주민을 대상으로 진단 목적 유전자 검사를 제공할 수 없고, 보험 적용도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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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미국의학유전학회 통해 신규 서비스 출시, 글로벌 사업 확장 가속화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미국의학유전학회(American College of Medical Genetics and Genomics, ACMG)에 참가해 신규 서비스를 소개 한다. ACMG 학회는 매년 연례 회의를 통해 글로벌 유전 진단 기준을 수립하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의학유전학회이다. 쓰리빌리언은 ‘Boosted Exome’, ‘3B-INTERPRETER’, ‘Rapid analysis’ 총 3개의 신규 서비스를 ACMG 학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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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 최신 유전체 해독기 NovaSeq X 도입
쓰리빌리언이 일루미나(Illumina)의 차세대 시퀀서 NovaSeq X를 도입했습니다. NovaSeq X는 2017년에 공개된 NovaSeq 6000의 후속 제품으로, 이전 모델 대비 한 번에 시퀀싱 가능한 DNA의 양이 최대 2.5배에 달해, 한번의 런으로 최대 128명 환자의 전장 유전체(WGS) 혹은 1,500명 환자의 전장 엑솜(WES) 데이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희귀질환 진단 검사 시장은 선별된 유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전자 패널(Panel)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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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rare disease diagnostics firm 3billion raises $10M
3billion raises $10 million in a Series B financing round, led by Korea Development Bank. Other investors included The Wells Investment, JW Asset, Magna Investment, Daekyo Investment, Yuanta Investment, D3 Jubilee Partners, Shinhan Capital, Nvestor, and Aventures Investment. 3billion tested its diagnostic service for rare diseases in a clinical study of over 2,000 patients from…